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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성적은 교과, 과목, 단위 수, 원점수, 과목 평균, 표준편차, 성취도, 수강자 수, 석차등급으로 이루어지며, 이중 성취도는 대학에 제공되지 않는다. 2025학년도에는 고교학점제의 전면 시행으로 절대평가에 의한 성취도를 대학에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진로선택과목은 성취도만 표기하고 수강자 수가 13명 이하인 과목은 석차등급을 기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학업 역랑 뿐만아니라 태도 그리고 발전 가능성, 전공적합성, 자기주도성 마지막으로 비판적 사고력까지 평가합니다.

학생부 종합 전형 뿐만 아니라, 수능에서도 학생 생활 기록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명문 대학에서 평가하는 영역을 구체적으로 알고 준비하면 될 것 같습니다 명문대 진학할려면 알아야 할 내용은 대학이 어떻게 평가하는 지 알고 준비하시면 됩니다.

서울지역 명문대 대학교 로그

대학이 평가하는 영역

① 학업역량 : 학업성취도와 학업태도

  • 이미 배운 지식과 학업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학습 경험을 할 수 있다.
  • 문제해결력이 있다.
  • 독서 역량이 있다.
  • 요약 발표도 잘한다.
  •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고 강좌를 들을 수 있다.
  • 부족한 성적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만이 학습법을 찾아 실행하였다.

② 발전가능성 : '하고 싶은 욕망이 있고, 도전하고 있다'                             

                            '도전적 선택과 지속적 노력'을 의미한다.

  • 학생의 진로를 명확히 하고 구체적으로 활동한 내용을 기록한다.
  • 학업과 병행해서 학생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야한다.
  • 수업을 받은 내용에 추가적으로 관련된 독서와 보고서를 작성한다.               

③ 전공적합성 : 전공에 대한 관심과 준비 정도를 의미한다.

  • 자신이 흥미있고 좋아하는 과목과 내용을 학습했다.
  • 전공적합성은 넓게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배제하는 과목없이 고루 열심히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더 많은 과목을 선택해서 도전하는 것이 의미있는 공부법이다.

④ 자기주도성 : 최근 대학들이 특히 관심있게 보는 항목이다.

학교에 따라 학업태도로 평가하거나 독립적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 호기심 ⇨ 자료수집 ⇨ 계획수립 ⇨ 실행 ⇨ 결과 및 후속 등 일련의 과정이 세특에 기록되어야 한다.
  • 현재 과정 중심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수행평가, 발표수업 등에서 일련의 과정이 드러나도록 해야 한다.

⑤ 비판적 사고력 : '주어진 글이나 상황을 논리적 시각으로 구분하고

                    그 속에서 문제 상황을 찾아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힘'이다.

  • 내용을 주장과 근거, 사실과 의견, 원인과 결과, 목적과 수단, 제도와 의식 등으로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 구분해 읽는 과정에서 문제 상황을 정확하게 짚어내야 한다.
  • 문제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했다면 그에 대한 창의적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

결론

위 5가지를 알고 철저히 준비한다면 우수한 대학에 진학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학 진학의 핵심은 정확한 정보와 노력으로 12년 동안의 공부한 결과를 맺을 것입니다. 다음편에서는 구체적인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의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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