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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에 대해 안내드리겠습니다.
현재 시점(2025년 11월)에서 2026학년도 입시는 아직 진행 전이므로, 최신 정보를 검색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정시 지원 전략을 표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 성적대별 지원 전략
성적대 백분위 주요 목표 대학 핵심 전략
| 최상위권 | 96% 이상 | • 서울대 (평균 96.66%)<br>• 고려대<br>• 의예과 | • 표준점수 최우선 고려<br>• 선택과목별 가산점 확인<br>• 자체 환산점수 방식 숙지 |
| 상위권 | 91-95% | • 연세대 (평균 91.33%)<br>• 성균관대, 한양대<br>• 서강대, 중앙대 | • 대학별 수능 반영 비율 차이 활용<br>• 미적분/기하 가산점 확인<br>• 학생부 10-20% 반영 대학 주의 |
| 중상위권 | 85-90% | • 경희대, 한국외대<br>• 건국대, 동국대<br>• 지역거점국립대 | • 탐구 반영 방식 확인 (1과목/2과목)<br>• 영어 등급별 감점 체크<br>• 지역거점국립대 적극 고려 |
| 중위권 | 78-84% | • 국민대, 숭실대, 세종대<br>• 단국대, 아주대 | • 수도권 vs 지방 선호도 고려<br>• 추가합격 가능성 높은 대학 포함<br>• 군별 분산 지원 필수 |

2. 2026학년도 주요 변경사항

구분 변경 내용 영향
| 모집인원 | 전년 대비 4,245명 증가 (총 345,179명) | 수시 79.9% / 정시 20.1% |
| 의대 정원 | 전년 대비 493명 감소 (총 4,978명) | 의대 경쟁률 상승 예상 |
| 정시 학생부 반영 | 서울대(정성평가), 연·고대(정량평가)<br>성균관대 사범대 20%, 한양대 전체 10% | 내신 관리 중요성 증가 |
| 자연계 과목 제한 완화 | 고려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홍익대 등<br>미적분/기하, 과탐 필수 폐지 | 교차지원 기회 확대<br>(단, 가산점 정책 확인 필수) |
| 무전공 선발 확대 | 연세대 '진리자유학부' 신설<br>고대·서강대·한양대 정시 다군 실시 | 전공 선택 유예 기회 |
3. 가나다군 배치 전략
군 지원 성격 백분위 차이 합격 확률 전략 포인트
| 가군 | 안정 | 본인 -2~3% | 70% 이상 | • 반드시 합격 가능한 대학<br>• 수시 이월인원 확인 후 재조정 |
| 나군 | 적정 | 본인과 유사 | 50% 내외 | • 최적 수준 대학<br>• 본인 경쟁력 최대 발휘 가능 |
| 다군 | 상향 | 본인 +1~2% | 30% 내외 | • 소신 지원<br>• 무전공 모집단위 고려 |
4. 교차지원 전략 (자연→인문)
교차지원 가능 대학 확대
대학 변경사항 비고
| 고려대 | 미적분/기하, 과탐 필수 폐지 | 가산점 정책 확인 필요 |
| 서울시립대 | 과목 지정 폐지 | 가산점 적용 |
| 숙명여대 | 과목 지정 폐지 | - |
| 홍익대 | 과목 지정 폐지 | - |
| 서울대 | 여전히 수학+과탐 필수 | 변경 없음 |
교차지원 시 필수 확인사항
- ✅ 미적분/기하 선택자 가산점
- ✅ 과학탐구 선택자 가산점
- ✅ 사회탐구 감점 여부
- ⚠️ 대학별 환산점수 직접 계산 필수
5. 영역별 점수 활용 방식
영역 주요 반영 방식 2026 특징
| 국어 | 표준점수 중심 | 독서 영역 난이도 상승으로 변별력 ↑ |
| 수학 | 표준점수 중심 | 작년과 유사한 난이도 |
| 영어 | 등급별 감점/가산점 | 1등급 비율 4.50%로 급감<br>(전년 6.22%보다 낮음) |
| 탐구 | 백분위 또는 표준점수 | • 상위 1과목만: 연세대 등<br>• 2과목 평균: 서울대 등<br>• 사탐 선택자 급증 ('사탐런') |
6. 2026 정시 핵심 변수

변수 내용 대응 전략
| 합격선 발표 방식 변경 | 81개 대학(81.8%)이<br>전년과 다른 기준으로 발표 | • 2024학년도 이전 데이터 참고<br>• 대학별 환산식 직접 확인<br>• 입학처 설명회 자료 활용 |
| 수능 난이도 상승 | 국·수·탐 전 영역 어려움<br>영어 1등급 4.50% 불과 | • 표준점수 최고점 상승 예상<br>• 영어 2등급도 상위권 가능 |
| 의대 정원 감소 | 전년 대비 493명 감소 | • 의대 경쟁률 상승<br>• 자연계 상위권 이동 변화 |
| 사탐 선택자 급증 | '사탐런' 현상 | • 자연계 사탐 교차지원 증가<br>• 인문계 경쟁 심화 가능성 |
7. 주요 체크리스트
시기 확인사항 중요도
| 12월 5일 | 수능 성적 통지 | ⭐⭐⭐ |
| 12월 중순 | 수시 최종합격자 발표 후<br>정시 이월인원 확인 | ⭐⭐⭐ |
| 12월 18-20일 | 정시 박람회 (코엑스) 참석 | ⭐⭐ |
| 12월 29-31일 | 정시 원서접수 (3일간) | ⭐⭐⭐ |
| 원서접수 전 | 대학별 환산점수 직접 계산<br>가산점 정책 최종 확인 | ⭐⭐⭐ |

8. 2026 정시 지원 시 유의사항
⚠️ 중요 주의사항
- 2025학년도 입결 단순 비교 금지
- 81.8%의 대학이 발표 기준 변경
- 반드시 대학별 환산 방식 확인
- 영어 등급별 영향 확인 필수
- 1등급 비율 급감으로 2등급도 상위권 가능
- 대학별 등급 간 점수 차이 확인
- 학생부 반영 대학 주의
- 서울대, 연·고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 내신이 불리하면 피하는 것이 유리
- 표준점수 vs 백분위
- 상위 15개 대학: 표준점수 중심
- 백분위는 참고용으로만 활용
- 반드시 대학별 환산점수 계산
💡 2026 정시 성공 전략의 핵심
- 보수적인 가채점으로 정확한 위치 파악
- 대학별 환산점수 직접 계산 (단순 백분위 비교 지양)
- 가/나/다군 안정-적정-상향 균형 배치
- 수시 이월인원 확인 후 최종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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