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시, N수생 역대 최다 - '안정2 적정2 상향2' 공식이 위험한 이유
목차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가 9월 7일부터 진행되는 지금, 입시 현장에서는 예년과 다른 변수 두 가지가 동시에 겹쳤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N수생(졸업생) 응시 규모가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를 것으로 관측되고, 동시에 전공자율선택제(무전공) 선발이 구조적으로 자리 잡으면서, 그동안 통용되던 지원 공식이 흔들리고 있다는 겁니다.기존 공식이 왜 흔들릴까수시 6장을 배분할 때 오랫동안 통용된 방식은 "안정 2개, 적정 2개, 상향 2개"였습니다. 이 공식은 지원자 집단의 성적 분포가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하다는 전제 위에 서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이 전제가 두 가지 방향에서 흔들립니다.변수왜 문제가 되는가N수생 역대 최다재학생과 다른 학습 패턴·강점을 가진 지원자군이 늘어 경쟁 구도 예측이 어려워짐..
교육박람회·입시설명회
2026. 9. 10. 07:07